马可波罗美剧豆瓣
2020
14 年前
视频简介
KBS2 TV《全校TOP10》确定由歌手李笛和金希澈担任MC,将于10月首播。 两人都通过综艺节目展现了各自的Sense和才智,但是作为MC合作还是第一次。拥有高品质音乐感性的李笛和爆发性综艺天赋的金希澈的化学反应让人充满了好奇和期待。 预计于今年10月播出的《全校TOP10》是将风靡一时的音乐节目《歌谣TOP10》以10代独有的感性重新诠释并展现舞台的竞演节目。不仅是90年代,到现在2020年代为止,人们能够形成一代代的音乐共鸣。另外,还将透露当时歌坛的流行趋势和歌手、歌曲背后的故事。(翻译 by 哎一股清流)。釜山电影节广角单元展映。 아홉 살 소년 시우는 밤이 되면 세상을 떠난 엄마가 그리워 눈물을 흘리곤 한다. 그럴 때마다 시우의 아빠 민병훈은 아들을 감싸 안으며 마음을 다독인다. 사랑하는 이를 잃은 부자는 슬픔과 고독, 그리움으로 사무친 시간을 보낼 수밖에 없지만 둘이 함께하는 순간만은 따뜻하고 강하다. 아빠는 시우에게 시를 써 보길 권하고, 스스로는 차마 내보이지 못한 속내를 자연을 담으며 달래는 듯하다. 숲, 바람, 안개, 눈, 햇살, 노을, 바다를 담은 민병훈의 카메라와 시우의 시는 어느덧 하나가 되어, 아빠와 아들의 소소한 일상과 흐뭇하고도 아릿한 감정과 사계절의 정취가 시적 이미지 안에 자연스레 스며든다. <약속>은 깊은 마음으로 쓴 시와 제주도의 자연과 떠나간 이를...。